계남해변
인천에 자리한 자연 명소예요.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힐링하기 좋아요.
📖 소개
계남해변이 있는 계남마을은 1960년대 중반에 영화 의 무대이기도 하다. 계남해변은 이 사승봉도가 남쪽에서 밀려오는 파도를 막아주고 있기에 큰 풀 안 같은 다른 해변에 비해 물결이 잔잔한 편이다. 길이 200m 정도로 작아 아늑한 이 해변은 관광객들로 붐비는 풀등이나 큰 풀안해수욕장보다 한적한 편이어서 조용한 바닷가에서 힐링하고 싶은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시간을 보내기 좋다. 이 해변은 모래가 곱고 경사가 매우 완만하여 아이들도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고. 물이 빠지면 바위틈에서 작은 게나 소라를 잡을 수 있다. 화장실과 식수대 외에는 이렇다 할 시설이 없지만, 파라솔을 펼쳐놓고 한가로운 바다를 즐기거나 나무 그늘에 텐트를 쳐놓고 캠핑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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