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태도
🗺️ 전남

화태도

전남에 자리한 자연 명소예요.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힐링하기 좋아요.

📖 소개

화태도는 1580년경 소영길이 돌산에서 이중하여 30여 년 살다가 광주로 이주하여 일시 무인도가 되었다. 1610년경 고흥에서 박경사, 순천에서 김영진, 소라에서 황동주 각각 이주하여 마을이 형성되었다. 임진왜란 당시 왜병이 쳐들어오는 것을 돌산도에서 알렸다 하여 췻대섬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1600년경에는 파태도라고 불렸으며 뽕나무가 자라는 섬이라고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이후 마을 뒷산의 이름이 노적산인데 군량미 적재 지역으로 위장하였다 하여 벼 이삭 수(穗) 자를 써서 수태섬이라 하였다. 현재는 의미가 없는 벼 화자를 써서 화태도가 되었다. 2015년 12월 22일에 화태 대교가 개통되어 연륙섬이 되었다.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남면 화태길 28

🗺️ 지도

🌤️ 7일 날씨

날씨 정보 불러오는 중…

날씨 데이터: Open-Meteo

🏨 주변 숙소

전남 인근 숙소를 찾아보세요.

🧳 여행 준비

[광고] 이 문단의 링크는 제휴 링크로, 예약 시 운영자가 일정액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