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암서원(괴산)
충북에 자리한 역사·문화 유적예요. 한국의 역사와 전통, 옛 정취를 천천히 느껴볼 수 있어요.
📖 소개
화암서원은 1622년(광해군 14) 지방유림에 의해 이황·이문건·노수신·김제갑의 위패를 모시고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였다. 1738년(영조 14)에 허후·전유형·박세무·이신의를 추가 배향하였으며, 그 뒤 박지겸·허조·유근을 추가 배향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책임을 다해왔다. 1871년(고종 8)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56년 박동찬을 중심으로 한 지방유림이 복원하여 2004년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다. 경내의 건물로는 사당인 모현사, 강학공간인 강당, 내삼문인 진성문, 외삼문인 신세지문, 재실 등이 있다. 사당에는 이황을 주벽으로 10현의 위패가 좌우에 배향되어 있으며, 정문 밖에 있는 재실은 유생들의 학문 토론장소와 향사를 지내는 제관들의 숙소로 사용되고 있다. 이 서원에서는 매년 9월 중정에 향사를 지낸다.
🗺️ 지도
🏨 주변 숙소
충북 인근 숙소를 찾아보세요.
🧳 여행 준비
[광고] 이 문단의 링크는 제휴 링크로, 예약 시 운영자가 일정액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