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덕마을
경남에 자리한 휴양·관광 명소예요. 바쁜 일정 없이 편안하게 쉬며 시간을 보내기 좋아요.
📖 소개
박경리의 소설 『토지』 속의 최참판 댁과 평사리 악양면 사무소 사이에 위치한 하덕마을은 섬등 골목길 갤러리 벽화 마을로 알려져 있다. 마을로 접어들면 하덕마을의 유래가 적혀있는 돌비석과 하덕마을 쉼터가 자리 잡고 있다. 섬등은 섬처럼 멀리 떨어져 있다는 뜻의 지역 사투리이며 골목길에는 벽화, 조각, 회화, 설치미술 등 다양한 작품들을 볼 수 있는 곳이다. 2018년 마을미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을 내 곳곳에 미술작품들을 설치하였으며 악양의 표정들(구현주), 행복을 꿈꾸는 토끼와 거북(김종선), 호흡하는 땅(문성주), 꿈꾸는 나무(변대용) 등 많은 작가들의 작품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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