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항
경남에 자리한 자연 명소예요.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힐링하기 좋아요.
📖 소개
평산항은 남해군 남면 평산리 마을 인근에 있는 어항으로 임진왜란 때 전라좌수영 휘하의 수군 지휘관 조만호가 이곳에 주둔하면서 성을 축조하고 평산포라 불렀다고 한다. 남해 바래길 11코스(다랭이지겟길)의 종점이자, 바래길 12코스(임진성길)의 출발점인 평산항은 화려함보다는 소소한 멋이 있으며, 평산항에서 바라보는 낙조가 아름답다. 해안가에는 보건소를 개조하여 만든 바래길 작은미술관이 있고, 미술관에는 주기적으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어 방문하면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작은미술관 외에도 평산 방파제, 관선도, 아난티 남해 등 돌아볼 만한 관광지가 많은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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