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경찰서 망루
강원에 자리한 역사·문화 유적예요. 한국의 역사와 전통, 옛 정취를 천천히 느껴볼 수 있어요.
📖 소개
태백경찰서 망루(望樓)는 한국전쟁 당시 군사방어를 위해 사용하던 경찰 시설물로 1950년대 치안상태를 잘 보여주는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5년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지름 4.3m, 높이 7m의 원통형 망루는 2층으로 되어 있는데. 각층에는 밖을 내다볼 수 있는 창이 사방으로 나 있어 장성시내가 모두 내려다보인다. 망루의 바닥 아래에는 네모지게 구멍을 내어 사다리를 놓고 2층을 오르내렸다. 전쟁과 공비 침투, 삼엄한 감시 등 한국현대사의 혼란한 상황을 엿볼 수 있는 건축물이다.
🗺️ 지도
🏨 주변 숙소
강원 인근 숙소를 찾아보세요.
🧳 여행 준비
[광고] 이 문단의 링크는 제휴 링크로, 예약 시 운영자가 일정액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