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매동마을
🗺️ 전북

지리산 매동마을

전북에 자리한 체험 명소예요. 직접 보고 즐기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체험형 명소예요.

📖 소개

매동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시범 운영 당시 시작점으로, 지금은 인월~금계 구간(3코스) 중간에 위치한 전통 마을이다. 마을 앞 고양이 모양 바위로 인해 '괭이골'로 불리다, 1870년대 땅 모양이 매화꽃을 닮았다는 이유로 '매동'으로 개칭되었다. 마을에는 할아버지 당산, 할머니 당산, 작은할머니 당산 등 세 곳의 당산이 있으며, 매년 음력 3월 1일 당산제를 올려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때 민박 수요가 많아 전체가 민박촌 분위기였으며, 지금도 10여 가구가 민박을 운영하며 둘레길 여행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정겨운 골목길과 예쁜 돌담이 어우러진 마을 풍경은 걷기 여행자들에게 따뜻한 인상을 준다.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매동길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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