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리항 방파제 등대
부산에 자리한 휴양·관광 명소예요. 바쁜 일정 없이 편안하게 쉬며 시간을 보내기 좋아요.
📖 소개
중리항 방파제 등대는 빨간색 원통형 모양의 등대로 해양수산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2018년 8월 처음 불을 밝혔다. 천혜의 아름다운 낙조 지역으로 알려진 중리 바닷가 방파제 끝단에 설치되어 있으며 황금빛 노을을 만끽할 수 있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등대가 있는 방파제에는 낚시를 즐기는 낚시꾼들이 많이 찾는 곳이며 2022년 3월 이달의 등대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등대가 있는 방파제 입구에는 30년 전 해녀들이 정착해 운영하는 해녀촌이 있어 영도 앞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고 그들의 역사와 삶의 흔적을 느껴볼 수 있는 영도 해녀문화전시관도 인접해 있다.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노을 전망대도 위치해 있어 함께 방문하기 좋은 관광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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