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봉덕리 느티나무
전북에 자리한 자연 명소예요.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힐링하기 좋아요.
📖 소개
고금마을 뒷산에서 자라고 있는 장수 봉덕리의 느티나무는 나이가 약 5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18m, 가슴높이의 둘레 6.13m의 크기이다. 마을사람들은 매년 정월 초사흘 밤에 마을의 재앙을 막기 위해 당산제를 지내는 풍습이 남아 있어 민속적 가치가 있을 뿐 아니라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생물학적 보존가치도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출처 : 장수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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