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산대대박마을
충북에 자리한 체험 명소예요. 직접 보고 즐기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체험형 명소예요.
📖 소개
산대라는 뜻은 산속에 터가 있다라는 뜻이며 저희 마을은 문화류씨 집성촌으로 학자와 효자, 효부가 많았고, 일제 강점기 때 집단으로 창씨개명을 거부하여 전국 최초의 창씨개명 집단 사적지로 지정받았으며 이로 인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비석과 보호수 이야기길이 조성되어 있는 마을이다. 22가구에 4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보은군 관광명소와 유적지를 미니어처로 만든 보은미니어처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오는 이로 하여금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나들이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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