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낭소리공원
경북에 자리한 휴양·관광 명소예요. 바쁜 일정 없이 편안하게 쉬며 시간을 보내기 좋아요.
📖 소개
2009년 개봉한 이충렬 감독의 다큐멘터리 ‘워낭소리’는 여든이 넘은 최 노인과 마흔 살 소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아름다운 이야기로 다수 유명 영화제에서의 수상과 흥행을 이뤘다. 이 공원은 영화의 두 주인공인 최 노인과 소의 우정을 기리기 위해 조성되었으며, 공원에 들어서면 소달구지를 탄 할아버지 동상이 영화를 추억하며 이곳을 찾는 관광객을 맞이한다. 공원과 조금 떨어진 양지바른 곳에는 할아버지 내외분과 소의 무덤이 나란히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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