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봉사(김제)
전북에 자리한 역사·문화 유적예요. 한국의 역사와 전통, 옛 정취를 천천히 느껴볼 수 있어요.
📖 소개
용봉사(龍鳳寺)는 김제시 봉의리에 위치한 한국불교태고종 소속 사찰이다. 경내에는 팔작지붕에 정면 4칸, 측면 3칸의 불당이 있다. 용봉사는 1927년 김응삼(金應三)과 박대창(朴大昌)이 창건한 개인 사찰이다. 그 후 1958년에 승려 김기춘과 최보현화 보살이 미타전(彌陀殿)을 기와로 중수하고 약 49.59㎡의 대웅전을 목조 팔작지붕으로 지었다. 또한 산신각과 요사를 개축하고 종각을 건립하여 범종을 달았다. 대웅전 안에 모셔진 삼존불에 개금불사(改金佛事)를 하고 석탑도 세워 가람의 면모를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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