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1리해수욕장
경북에 자리한 자연 명소예요.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힐링하기 좋아요.
📖 소개
오도 1리 해수욕장은 월포해수욕장과 칠포해수욕장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여름철에만 일시적으로 개장했다 폐장하는 간이해수욕장이다. 대형 해수욕장보다 아담한 크기지만, 간이해수욕장 중에서는 규모가 큰 편에 속한다. 해수욕장에서는 오도 주상절리라는 비경을 감상할 수 있다. ‘까마귀처럼 검은 3개의 바위섬’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수면 위로 드러난 고래의 꼬리와 흡사한 모양이다. 이는 동해안 지역에 몇 없는 주상절리 군 가운데 하나다. 오도 1리 해수욕장 주변에는 감성적인 분위기의 카페와 식당이 있으며, 펜션과 민박 등 숙박업소도 자리 잡고 있다. 해수욕장에서 남쪽에 영일만항, 영일대해수욕장, 죽도 시장이 있어 연계 관광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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