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포철도공원
전남에 자리한 휴양·관광 명소예요. 바쁜 일정 없이 편안하게 쉬며 시간을 보내기 좋아요.
📖 소개
2003년에 폐역 된 영산포역에 있기 때문에 영산포 철도공원이라고도 불린다. 옛 역사는 철거되고 현재 증기기관차 1량과 레일 등 공원만 남아 있다. 폐쇄된 철도역이라 기차는 운행하지 않고, 현재는 레일바이크만 철로 위로 운영하며, 공원을 한 바퀴 돌 수 있다. 레일바이크는 일 3회 운영하며, 월요일은 휴무다. 철도공원 주변으로 이어진 산책로를 걷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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