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좌복호여객선터미널
전남에 자리한 자연 명소예요.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힐링하기 좋아요.
📖 소개
안좌도 끝자락에 위치한 안좌복호여객선터미널은 작은 규모의 포구지만, 2층 규모로 지어진 여객선 터미널을 보유하고 있다. 주변에 있는 크고 작은 섬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안좌도는 편안하고 풍성한 땅이라는 의미로, 천사의 섬 중 꽤 큰 규모를 자랑한다. 선착장에서는 아담한 복호마을과 자라대교 풍경도 한눈에 볼 수 있다. 이곳을 오가는 여객선은 규모가 상당히 크다. 2020년 6월 15일부터는 복호선착장에서 장산도를 경유해 신의면 상태도에 이르는 여객선 야간 운항을 시작했으며, 한 시간 정도 소요된다. 이로써 그간 주간에만 가능했던 마을 주민들의 이동이 야간에도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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