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문학마을
전북에 자리한 휴양·관광 명소예요. 바쁜 일정 없이 편안하게 쉬며 시간을 보내기 좋아요.
📖 소개
아리랑문학마을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죽산면에 있는 역사, 문화, 교육 공간으로 조정래의 대하소설 ‘아리랑’의 무대를 재현한 시설이다. 이곳은 일제수탁관 외 18동의 시설이 있고 일제 수탈, 강제 노역, 소작쟁의, 독립운동 등의 우리 근대사를 한자리에서 배울 수 있다. 특히 우리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여 역사의 진실을 한 번 더 되돌아보는 시간이 될 수 있다. 아리랑문학마을 중앙에 있는 당산나무는 하늘 뜻을 받들어 땅을 내리고 땅의 바람을 받들어 하늘에 올리는 고결한 일을 해낸다고 믿었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마을 전체 위한 일이 있을 때마다 이 당산나무 아래로 모여들었다고 소설 '아리랑'에 쓰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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