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호동동다리
🗺️ 전남

소호동동다리

전남에 자리한 휴양·관광 명소예요. 바쁜 일정 없이 편안하게 쉬며 시간을 보내기 좋아요.

📖 소개

소호동에 있는 밤바다의 멋진 야경을 보며 걷는 바다 위의 데크 산책로로 길이 742m, 폭 3.5m의 해안산책로이다. 소호동동다리 명칭의 유래는 다음과 같다. 고려시대부터 여수 쌍봉동, 소호동, 학동 일대를 장생포라 불렀고, 고려 후기 장생포에 왜구가 침입하자 장군 유탁이 왜구를 물리치고자 출전하니 왜구들이 놀라서 퇴각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때 군사들이 기뻐하며 부른 노래가 ‘장생포곡’이었고, 장생포곡이 동동과 동일하다는 설이 있어 이곳의 이름을 소호동동다리로 확정하였다. 소호동동다리는 낮보다 밤이 아름다운 야경 명소이다. 해가 지면 다리 난간에 설치된 조명이 해안데크길 따라 불이 켜지고, 조명이 켜진 선소대교를 조망할 수 있다. 주말이면 버스킹도 이뤄지고 포토존도 설치되어 있어 여수 밤바다 야경 데이트하기 좋은 곳이다. 소호동동다리 입구에는 공영자전거 ‘여수랑’을 1일권 1,00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드라마 7화 촬영지이며 극 중 캐릭터 진홍과 진희가 대화를 나누던 곳인 소호동동다리는 742m의 해변 산책로로 여수 밤바다 야경 명소 중 한곳으로 꼽히는 곳이다. 해가 지고 나면 덱을 따라 설치된 조명이 켜지고 분위기 있는 여수 밤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소호로 392 (소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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