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삼도
전남에 자리한 자연 명소예요.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힐링하기 좋아요.
📖 소개
소삼도는 진도군 초사리에 있는 작은 섬으로 일정한 물 때가 되면 육지와 연결되는 작은 신비한 바닷길로 알려진 명소이다. 유명한 진도의 신비의 바닷길은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 하며 축제를 여는 진도군 고군면 회동 마을 앞쪽을 말하는데 쏠비치 진도 앞바다인 소삼도에서도 짧지만 바닷길이 열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입장시간을 제한하고 있으며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만 들어가 볼 수 있다.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해변 산책길을 걸을 수 있고 언덕 위에서 바라보면 반짝이는 고운 모래일 듯하지만 실제는 약간 거친 느낌의 모래 해변을 마주하게 되며 물이 빠지기 시작하면 바닷길이 열리기 시작하여 물이 완전히 빠지면 넓은 길이 눈앞에 펼쳐진다. 대부분 이 시간대를 이용하여 소삼도 트래킹을 할 수 있다. 소삼도는 작은 섬이라 한 바퀴 둘러보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고 주변 해변을 거닐기에도 좋다. 물이 빠지는 시간이 길지 않으니 방송을 들으면 바로 나와야 하고 물살이 센 곳이라 물놀이는 금지하는 곳이다. 진도의 아름다운 바다와 작은 신비의 바닷길을 체험하기 좋은 여행지이다.
🗺️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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