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경기에 자리한 역사·문화 유적예요. 한국의 역사와 전통, 옛 정취를 천천히 느껴볼 수 있어요.
📖 소개
국가 사적 남한산성 서쪽에 위치한 문이다. 1637년 인조가 세자와 함께 청에 항복할 때 통과한 문으로 산성 4개 문 중 가장 작고 오래된 문이다. 경사가 급해 물자 수송은 힘들었지만 광나루와 송파나루 방면으로 통하는 가장 빠른 길이었다. 나무로 숯을 만들던 매탄 터와 국청사가 가까이에 있다. 저녁 무렵 노을이 아름답고 서문에서 바라보는 남산타워, 롯데월드타워, 위례 신도시 등을 촬영하여 작품 사진으로 만들려는 사진작가들 많이 찾을 만큼 야경의 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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