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자연휴양림
전북에 자리한 자연 명소예요.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힐링하기 좋아요.
📖 소개
변산반도국립공원 내 바다를 앞에 두고 갑남산 자락에 있는 우리나라 첫 해안형 자연휴양림이다. 격포해수욕장과 곰소항 중간에 있어 변산마실길을 거닐며 바다를 즐기기에 제격으로 산과 바다를 모두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다. 자연휴양림에는 육지 쪽의 산림문화휴양관과 바다 쪽의 습지생태관찰원으로 나뉜다. 산림휴양관은 5인실, 7인실, 9인실의 숙소가 있으며 모든 숙소는 창밖으로 바다가 조망된다. 습지생태관찰원은 데크를 통해 생태계를 관찰하며 해안으로 내려가면 된다.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해안이 아니라 산책에 어울리는 해안 길이 조성되어 있다. 산 쪽으로 계단을 오르면 전망대 꼭대기에서 서해의 풍경이 눈앞에 시원하게 펼쳐진다. 이곳에는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으니 꼭 한번 체험해 보길 추천한다. 주변으로 모항해수욕장, 격포 채석강, 변산해수욕장과 내변산 등 변산반도의 관광 명소와 인접해 있다.
🗺️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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