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석산
경북에 자리한 자연 명소예요.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힐링하기 좋아요.
📖 소개
단석산(827.2m)은 경주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백제에 대한 신라의 국방의 요충지였다. 진달래군락지로 봄철 산악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인근 조래봉과 더불어 등산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산 7~8부 능선 4개의 바위가 둘러싸인 천연굴이 있는데, 옛날에는 상인암 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화랑들은 이 바위굴 속에 불상을 새기고, 그 위에 지붕을 덮어 석굴사원을 만들었다. 이 절을 신선사(神仙寺) 또는 단석사(斷石寺)라고 부른다. 내부의 마애불상은 국보로 지정되었다.
🗺️ 지도
🏨 주변 숙소
경북 인근 숙소를 찾아보세요.
🧳 여행 준비
[광고] 이 문단의 링크는 제휴 링크로, 예약 시 운영자가 일정액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