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도
전남에 자리한 자연 명소예요.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힐링하기 좋아요.
📖 소개
금호도는 1389년대 나주 정씨와 김씨가 건너와 정주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금호도는 처음에는 금섬이라 했는데, 금과 같이 보물이 많은 곳이라 하여 불리게 되었다는 설이 있고 삼별초 당시 김시랑이 제주도를 가는 도중 이 섬에 머무를 때 김씨가 사는 섬이라 해서 금성이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설이 있다. 오늘날의 금호도 유래 역시 김시랑의 성과 섬 가운데 호수가 있어 호자를 따와서 만들어진 이름이라 한다. 2021년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금호도는 회동에서 금다리호를 이용하여 입도할 수 있다, 하루 다섯 번 운항하며 금호도까지 대략 10분 정도 소요된다. 계절 및 물때에 따라 운항 시간과 횟수는 변동 가능하다. 봄이 되면 금호도 언덕은 유채꽃으로 노랗게 물든다.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 방문하고 연계하여 금호도를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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